과거기사 달력>>2007년 12월 4일기사 목록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회장 기자회견
(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지식인대회에 참가하였던 김화효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회장이 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전국지식인대회는 당마크에 마치와 낫과 함께 붓을 새겨넣은 조국에서만 열릴수 있는 지성인들의 대축전이라고 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지식으로 받들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는 참가자들의 모습에서 깊은 충동을 받았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지식인들에 대한 절세위인들의 믿음과 사랑에는 재일본조선지식인들에 대한 뜨거운 은정도 어려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역에서 과학연구사업의 어려움을 겪고있던 재일본조선지식인들에게 나아갈 앞길을 밝혀주시고 해당한 대책도 세워주시였다.

절세위인들의 위대한 품이 있어 우리들은 공화국의 학위학직을 소유하고 보람찬 과학탐구의 길을 걸어올수 있었다.

이 과정에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우리에게는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세워주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빛내여주시는 더없이 귀중한 주체의 사회주의 조국이 있다는것을 철리로 간직하게 되였다.

우리들처럼 위대한 령도자의 사랑을 받으며 애국위업실현과 과학연구사업에 헌신하는 행복한 지식인들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우리는 더 높은 과학연구성과로 총련의 애국위업실현과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겠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