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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기록영화 《20세기 반인륜특대형범죄》가 나왔다
(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에서는 최근 기록영화 《20세기 반인륜특대형범죄》를 만들어 내놓았다.

영화는 20세기 전반기에 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하고 수많은 조선녀성들을 성노예화함으로써 녀성들의 인권을 여지없이 유린한 일제의 전대미문의 반인륜적범죄를 력사적사실로 보여주고있다.

영화는 일본이 수십년전 조선반도를 비롯한 세계 여러 지역에서 야만적인 일본군《위안부》제도를 실시하고 침략의 무리들이 수많은 녀성들을 무참하게 강간하도록 한데 대하여 피해자들의 증언과 문건들로 폭로단죄하고있다.

이러한 죄행이 일본정부에 의해 공식적으로 정책화된것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교묘하게 은페시켜왔고 오늘도 계속 부인하고있으며 심지어 미화하는 일본우익세력의 후안무치한 행위를 구체적인 자료들로 영화는 까밝히고있다.

영화에는 죄많은 과거를 흑막속에 덮어버리려는 일본의 파렴치한 망동이 세계의 분노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는 장면들이 편집되여있다.

영화는 일본의 반인륜특대형범죄행위를 조선인민은 천만년 세월이 흘러도 잊지않고 끝까지 결산하리라는것을 보여주면서 과거죄행에 대해 사죄보상하지 않는 한 일본의 미래는 영원히 없을것이라고 강조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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