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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민전 시국선언 리회창의 집권야망에 철추를
(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홈페지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 중앙위원회가 10일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

시국선언은 지금 남조선정국이 《대통령선거》(대선)를 앞두고 극우보수랭전세력의 《정권》강탈책동으로 하여 예측할수 없는 국면에 빠져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선언은 리회창의 집권,이것은 곧 우리 민중의 비극이고 온 겨레의 불행이라고 지적하였다.

선언은 17대 《대선》투쟁의 총화력을 리회창을 영원히 매장시키기 위한 투쟁에로 지향시켜나가자고 하면서 모두가 《선거》에 참가하여 12월 19일을 리회창역도의 장례일로 만들자고 강조하였다.

또한 17대 《대선》투쟁을 새로운 보수세력의 등장을 분쇄하기 위한 투쟁으로 일관시켜나가자고 선언은 지적하였다.

지금 이른바 《정통보수》로 자칭하는 어중이떠중이들이 리회창의 주위에서 역도의 권력야욕을 적극 부추기고있다고 하면서 선언은 오늘 6.15지지세력, 진보개혁세력은 주의주장과 리해득실을 떠나 하루빨리 대통합, 대련합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선언은 지금 미국은 손때묻은 주구인 리회창을 내세워 친미보수《정권》을 조작함으로써 진보개혁을 가로막고 6.15시대의 전진에 빗장을 지르려고 교활하게 책동하고있다고 까밝히고 미국의 내정간섭과 《대선》개입책동을 철저히 짓부셔버리자고 강조하였다.

《대선》투쟁을 미국의 군사적강점과 지배를 끝장내고 북침전쟁책동을 반대배격하기 위한 투쟁과 밀접히 결부하여 벌려나가자고 선언은 지적하였다.

시국선언은 이번 《대선》에서 리회창의 집권야망에 철추를 내림으로써 새 정치, 새 생활을 우리의 손으로 창조하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시대의 밝은 미래를 열어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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