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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녀사의 해방직후활동을 소재로 한 장편소설 출판
(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문학예술출판사에서는 최근 4.15문학창작단에서 창작한 총서 《충성의 한길에서》중의 장편소설 《별들은 빛난다》(리동구, 리령철 작)를 출판하여 내놓았다.

소설은 주체34(1945)년말부터 주체37(1948)년초까지를 시대적배경으로 하여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해방직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제시하신 혁명적정규무력건설로선을 관철하기 위하여 정력적인 활동을 벌리신 내용을 담고있다.

소설은 우리 혁명무력이 불패의 정규무력으로 강화발전되는 감동적인 장면들을 통하여 언제나 김일성장군님의 해발이 되시여 수령님의 사상과 령도를 받드는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어머님의 한생이 있어 오늘의 혁명적무장력이 있다는것을 예술적으로 부각시키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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