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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자주,자립,자위의 혁명로선은 부강조국건설의 기치
(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로작 《국가활동의 모든 분야에서 자주, 자립, 자위의 혁명정신을 더욱 철저히 구현하자》를 발표하신 40돐이 되는 날을 맞으며 론설을 실었다.

론설의 필자는 자주, 자립, 자위의 혁명로선은 우리 시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불멸의 기치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높은 우리 식 사회주의야말로 위대한 수령님의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강철의 신념,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우리 조국을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가 철저히 실현된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건설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우리 인민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건설로선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굳건히 고수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사상을 구현한 독창적인 선군정치방식을 전면적으로 확립하시고 혁명과 건설을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밀고나가도록 하신것은 나라의 자주적존엄과 지위를 비상히 강화한 획기적인 계기로 되였다.

선군정치로 우리 조국의 자주적존엄을 높이 떨쳐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나라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다지고 자위적국방력강화에 최대의 힘을 넣도록 하시며 강성대국건설에서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나가도록 하시는데 있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따라 자주, 자립, 자위의 혁명로선을 계속 빛나게 구현해나감으로써 이 땅우에 기어이 존엄있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울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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