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안고 경애하는 수령님께 인사를 드리였다.
해외동포들은 방문록에 글을 남기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