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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침략과 지배를 노린 위험한 미일군사적결탁강화책동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침략과 략탈은 미제와 일본군국주의의 본성이며 생존방식이라고 하면서 침략과 지배를 노린 미일군사적결탁강화책동을 규탄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미일반동들이 력사적으로 침략과 전쟁, 지배와 략탈을 끊임없이 감행하여온데 대하여 자료적으로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미일반동들의 공통적인 사상도 침략사상, 지배주의사상, 민족배타주의사상이다.

다른 나라와 민족들을 침략하고 지배하며 세계를 정복하려는것이 미일반동들의 전략적목적이며 야망이다.

미일반동들의 군사적결탁강화움직임에서 주목되는것은 무엇보다도 군사적일체화책동이 본격화되고있는것이다.

미일반동들은 미군과 《자위대》의 일체화를 실현하며 그 작전무대를 세계적범위에로 확대하는것을 공동의 전략적임무로,작전행동방식으로 삼으려 하고있다.

미일반동들의 군사적결탁강화책동에서 새로운 위험한 움직임은 서로 공모결탁하여 미싸일방위체계전개책동에 발광적으로 매여달리고있는것이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미일반동들이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의 일환으로 미싸일방위연습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것이다.

미일반동들은 각종 합동군사연습을 강화하는 방법으로 작전지휘체계를 일원화하고 《유사시》 기동적이며 원활한 공동작전을 벌리려 하고있다. 이러한 기도밑에 일본과 그 주변, 태평양지역에서 미국과 일본의 각 군종별공동연습과 종합적인 합동연습이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다.

미일반동들의 군사적결탁의 주되는 목표는 우리 나라이다.

조선침략의 전적과 경험을 가지고있는 미일반동들은 아시아의 관문인 조선반도를 아시아정복의 전략적거점으로, 교두보로 간주하고있다.

미일반동들은 이러한 공통된 전략적목적과 야망으로부터 출발하여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강행하며 공모결탁하여 북침전쟁책동에 광분하고있다.

미일반동들은 저들의 무모한 군사적결탁강화책동이 가져올 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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