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6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탄자니아에서는 강연회들이, 브라질에서는 강연회,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 영화감상회가 12월 19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보여주는 도서, 사진들 그리고 조선인민의 창조적재능을 보여주는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여러 인사들이 발언하였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위원장 다니엘 데디우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의 중책을 지니신것은 조선인민군의 강화발전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군령도업적을 소개하였다.
그는 조선녀성들의 해방과 녀성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한 사업에 특출한 공헌을 하신 김정숙녀사의 고귀한 업적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길이 남아있다고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 프란씨스 에프.리모는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조선인민군을 독특한 전략전술과 위력한 군사장비로 무장하고 강한 조직성과 규률성을 지닌 강철의 군대로, 인민들과 완벽한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강군으로 키우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브라질륙군사령부 총서기 루시우 마리우는 김정일최고사령관의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을 진심으로 축원한다고 말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5돐》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