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새해 2008년에 즈음하여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에서 1일 축하문을 보내여왔다.
편지는 2007년은 선군조선의 새로운 번영의 년대가 펼쳐지고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된 자랑찬 승리의 해, 위대한 변혁의 해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장군님의 탁월한 정치실력, 불면불휴의 선군령도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특히 장군님께서 력사적인 수뇌상봉과 10.4선언을 마련하여주신것은 이 땅우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시대를 열어놓은 특대사변이였다고 편지는 지적하였다.
편지는 진보적인류가 총대로 제국주의자들의 강권정책에 총파산을 선고하시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자주시대의 걸출한 위인, 21세기의 정의의 대표자로 높이 칭송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일편단심 경애하는 장군님을 우러러 따르는 길에 조국은 반드시 통일되고 우리 민족은 통일강성대국의 새 시대를 맞이하게 된다는것이 우리 남녘민중이 다시금 심장깊이 새긴 진리이고 확고부동한 신념이라고 편지는 지적하였다.
편지는 반제민전 중앙위원회가 《우리 민족끼리》리념밑에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적극적으로 벌리고 내외반통일세력의 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며 반미자주화의 기치를 변함없이 추켜들고 미제의 식민지지배와 군사적강점을 끝장내기 위한 반미반전, 미군철수투쟁을 계속 힘있게 전개해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