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6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지난해 12월 20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몽골 울란바따르시 김정숙유치원과 몽골 《험》유한책임회사, 벌가리아 쏘피아, 뽈스까 와르샤와에서 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장들에는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김정숙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집회들에는 몽골 울란바따르시 김정숙유치원, 몽골조선친선협회, 몽골평화친선련맹, 몽골 《험》유한책임회사, 벌가리아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뽈스까조선협회 중앙위원회 인사들과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해당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몽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스.쑤렌쟈브는 김정숙녀사는 수령결사옹위의 특출한 모범을 보여주신 위대한 어머님이시라고 높이 칭송하고 자기들은 몽골에 김정숙녀사의 존함으로 불리우는 유치원이 있는것을 자랑으로, 긍지로 생각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몽골 《험》유한책임회사 총사장 드.미츠까는 회사에서 김정숙명칭생산활동을 벌리는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이것은 녀사의 업적을 빛내이고 따라배우려는 몽골인민의 의지의 반영이라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 마리야 니끼포로바는 백두산3대장군을 모신 조선인민처럼 긍지높은 인민은 없다고 하면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불굴의 기상으로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였다고 말하였다.
몽골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