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새해벽두부터 미제침략군호전광들이 남조선에 침략무력을 기동전개시키면서 우리 공화국을 노린 전쟁연습에 열을 올리고있다.
미제는 6일과 9일 해외기지들로부터 《AV-8》습격기들과 《EA-6B》전자장애기를 남조선강점 미공군기지들에 기동전개시켰다.
9일과 10일 이 공중비적들은 남조선강점 미제7항공군 소속 《F-16》전투폭격기, 《A-10》습격기들과의 협동밑에 공중전, 지상 및 해상대상물타격, 근접항공지원연습에 광분하였다.
《EA-6B》전자장애기의 전파탐지와 전파장애속에서 감행된 광란적인 이 전쟁연습에는 250여대의 공중비적들이 투입되였다.
한편 8일 수많은 병력과 전쟁장비를 실은 미해군 쾌속수송선이 남조선의 평택항에 기여들어 해상전쟁연습준비책동을 벌리고있다.
미제호전광들이 년초부터 비행대들과 쾌속수송선을 남조선에 끌어들여 침략전쟁연습을 감행하고있는것은 조선반도의 정세를 긴장격화시키려는 심상치 않은 군사적움직임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