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들을 가싼 아흐마드 알 할리드회사 지배인 호쌈 파히르 마슈후르와 알 야쓰라식품회사 총사장 싸미르 오마르 알 나투리가 5일과 6일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에게 전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