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수리아와 기네인사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은 11일 담화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그이의 사상과 위업을 가장 훌륭히 계승해나가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조선은 인민대중의 리익과 우월한 사회주의를 옹호하는 견고한 성새로 전변되고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 모든 나라들이 따라배워야 할 귀감으로 등장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통일은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더는 미룰수 없는 절박한 과제로 나서고있다고 하면서 수리아인민은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의 당과 군대, 인민이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밑에 보다 큰 승리를 거둘것을 축원하였다.
기네저작소유권사무소 총국장인 기네 2월16일예술연구소조 책임자 리야드 샬루브는 9일 담화에서 공화국창건 60돐을 맞이하는 뜻깊은 올해에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당과 군대와 인민이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기대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