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에짚트, 오스트리아 친선단체들이 성명을 발표하였다.
에짚트조선친선협회는 13일 성명에서 조선인민이 새해에 수행하여야 할 과업과 방도를 밝힌 조선의 주요신문들의 공동사설은 조선인민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나라를 발전시키며 제국주의의 온갖 도전으로부터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길을 명시한것으로 하여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지적하였다.
협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제시한 모든 정책들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며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에게 더 큰 진보와 복리, 번영이 있기를 바란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는 15일 성명에서 2007년에 조선에서 이룩된 자랑찬 승리와 성과는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전략전술과 강철의 의지, 정력적인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공화국창건 60돐을 맞는 올해를 조국청사에 아로새겨질 력사적전환의 해로 빛내이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부강번영하는 조국을 건설하며 나라의 평화적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