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프랑스조선친선협회가 1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새해공동사설은 조선인민의 지향과 근본리익을 실현할수 있는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명시하였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공동사설에서 제시된 과업을 관철하는 투쟁에서 성과를 거두기를 축원한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협회가 프랑스인민들속에 조선의 새해공동사설에 대해 널리 소개선전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기네위원회 위원장 구래씨우 바리도 같은날 공동사설을 지지하여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조선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갈데 대한 구호를 적극 찬동하며 나라의 통일을 외세의 간섭이 없이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힘있게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