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는 중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최진수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으며 외교부장조리 하아비를 비롯한 중국외교부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새로 건설된 국가대극원과 력사문화유적 담자사를 참관하였다.
이어 연회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