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에서 김정일화축전장을 보여주는 사진을 싣고 뷸레찐 2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김정일화》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 꽃은 아름답고 매혹적인것으로 하여 세상사람들을 경탄시키고있다고 하면서 여러 화초전시회들에서 최우수상들을 수여받았으며 국제원예학회가 베고니아과의 새 품종으로 공식등록한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뷸레찐은 꽃의 생물학적특성과 꽃이 세상에 나오게 된 경위, 여러 나라에서 김정일화가 광범히 보급되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김정일화처럼 세상에 나온지 얼마 안되여 삽시에 대양과 대륙을 넘어 온 세계에 널리 보급되고 만민의 사랑과 흠모를 모은 꽃은 일찌기 없었다고 뷸레찐은 강조하였다.
뷸레찐은 김정일화가 만사람의 매혹을 불러일으키고있는것은 국제사회에서 《세계제1명인》으로 칭송받고계시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에 대한 인류의 진심어린 존경과 흠모의 발현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