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인류공동의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고있다.
조선의 거리와 마을들은 《2.16 경축》이라는 글발과 명절일색으로 아름답게 단장되고 어디에 가나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인민의 다함없는 축원의 마음이 뜨겁게 굽이치고있다.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결의대회, 경축무대, 경축공연, 경축모임, 사진전람회, 전국소묘축전, 영화상영순간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고 있다.
김정일화명명 20돐을 맞는 올해에 열린 제12차 김정일화축전장은 국내외 사람들로 련일 초만원을 이루며 붐비고있다.
또한 제17차 《백두산상》 국제휘거축전과 수중발레모범출연이 이채롭게 진행되고있으며 《백두산상》체육경기대회가 련일 계속되고있다.
세계진보적인민들도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다함없는 존경과 신뢰의 정을 표시하고있다.
그이께 세계민주청년련맹 조정리사회에서 축전과 선물을 드리고 로씨야련방 안전, 국방 및 법질서문제과학원에서는 《드미뜨리 돈스꼬이》훈장 제1급을 수여해드리였으며 중국국제우호련락회와 베이징국제우호련락회에서는 공동명의로 축하편지와 선물을 드리였다.
로씨야, 방글라데슈, 인도네시아, 꼬스따 리까, 단마르크, 수리아, 네팔, 가이아나, 나이제리아, 브라질 등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는 영화감상회, 사진전시회, 집회 등 다양한 행사들로 2월의 명절을 의의깊게 경축하고있다.
또한 캄보쟈, 영국, 파키스탄, 에짚트, 메히꼬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신문, 뷸레찐들은 특집과 기념글들에서 인류자주위업에 쌓으신 특출한 업적으로 하여 김정일각하께서는 국제사회로부터 열화같은 흠모를 받고계신다,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으시는 그이이시야말로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령도자이시라고 하면서 그이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열렬한 축원의 인사를 드린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