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라오스조선석회사와 이란조선친선 마그쌀농목장에서 7일과 10일에 친선모임이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모임장소들에 전시되여있었다.
모임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라오스조선석회사 지배인 몰리 퐁싸묻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선을 강위력한 나라로 전변시키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선군혁명령도로 조선인민군을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천출명장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이란조선친선 마그쌀농목장 지배인 아르져만디는 김정일각하의 선군혁명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조선인민은 미국의 반공화국책동속에서도 강성대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나라들사이의 관계를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