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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스까,방글라데슈에서 경축집회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뽈스까 와르샤와, 방글라데슈 다카에서 5일과 7일에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뽈스까공산당, 방글라데슈 로동당, 민족사회주의당, 공산당, 공산당(맑스-레닌주의), 인민련맹, 주체사상연구소,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등 정당, 단체 인사들, 군중들이 집회들에 참가하였다.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뽈스까공산당 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유제프 와후트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세계적판도에서 반제투쟁의 위력한 무기로,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자주, 평화를 이룩할수 있게 하는 만능의 보검으로 공인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하싸눌 하크 이누를 비롯한 방글라데슈인사들은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은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는 조선민족의 최대의 명절일뿐아니라 인류공동의 경사스러운 명절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선군정치로 하여 조선은 그 누구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강력한 국방력을 가진 군사강국으로 되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자기들은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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