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6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로씨야청년주체사상연구협회,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에서 진행되였다.
로씨야청년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드미뜨리 꼬스쩬꼬는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의 기본내용을 해설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선군정치에 의하여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검질긴 압살책동속에서도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 국제무대에서 자기의 존엄을 높이 떨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니가투 다그나체우는 고전적로작 《주체철학에 대한 옳바른 관점과 리해를 가질데 대하여》에 대한 토론에서 김정일각하는 주체사상의 독창성을 명철하게 밝혀주신 철학의 거장이시라고 지적하였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후안 깜뽀스 베가는 김정일각하께서 고전적로작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에 대하여》에서 밝히신 사상리론은 혁명적당들이 반드시 견지하여야 할 강령적지침이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계시여 세계자주화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로씨야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