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2월 6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중국, 윁남, 몽골, 인디아, 싱가포르, 영국, 이딸리아, 우즈베끼스딴, 기네, 적도기네, 브라질주재 조선대표부와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국제기구주재 조선상설대표부에서 연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백두산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발언들이 있었다.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부 상임부부장은 자기들은 조선민족의 평화통일념원을 시종일관 지지하며 북남최고위급상봉들에서 이룩된 합의에 따라 자주의 원칙에 기초하여 나라의 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노력을 환영한다고 말하였다.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대변인(당수)은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위업은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으며 조선은 영웅적인 나라로 누리에 존엄 떨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기네통일진보당 총비서는 김정일각하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류의 위대한 수령, 어버이이시라고 하면서 그이의 선군정치가 있음으로 하여 조선인민이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조국통일위업을 성취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 《위대한 선군령도의 길에 함께 계시여》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