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를 비롯한 평안북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각종 볼트와 나트, 침목 등 철길보수에 필요한 수많은 부속품들과 자재들을 보내주는 한편 여러 구간의 철길을 짧은 기간에 표준철길로 만드는데 이바지하였다.
강원도, 황해남도, 자강도, 평안남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수백㎥의 자갈보충과 옹벽석축공사를 벌리는 등 로력적, 물질적지원을 짜고들어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