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인도네시아를 방문하신 43돐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인도네시아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44돐에 즈음하여 주조 인도네시아대사관 성원들과의 친선모임이 17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다울라뜨 호뜨마 아우디쏜 빠싸리부 인도네시아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인도네시아친선협회 위원장인 전영진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들은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인도네시아공화국을 방문하신것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의 새로운 장을 펼친 력사적인 사변이였다고 하면서 조선인도네시아친선관계가 앞으로도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조선인도네시아친선 평양률곡중학교 학생소년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고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
이날 대사관성원들은 평양률곡중학교를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