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5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하싸눌 하크 이누가 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태양절은 사회주의조선의 새 기원이 열린 날이며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앞길에 자주시대의 려명이 밝아온 력사의 날이라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자주시대의 보검인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80여성상 탁월한 령도로 주체혁명위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은 인류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선군조선의 승리와 영광의 상징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고 광명한 사회주의미래를 향하여 나아가는 조선로동당과 군대와 인민은 필승불패할것이라고 담화는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