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8년 5월 26일기사 목록
동족대결에 광분하는 사대매국세력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리명박반역도당이 미국과의 《동맹강화》를 부르짖으면서 상전을 등에 업고 우리에 대한 《군사적우세》를 차지하려 날뛰고있다.

괴뢰군부는 《8대국방정책기조보고》라는데서 남조선미국 《동맹관계》에 기초하여 《북에 대한 확고한 억제력과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즉시적대응으로 현장에서의 작전종결태세를 완비》할데 대하여 주장하였다.

호전광들은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중심축으로 하여 유지하는 《군사적우세》가 우리에 대한 더 무게있는 압박수단으로 될것이라고 로골적으로 떠들어 대고있다.

제14차 《국방분석토론회》라는데서도 남조선괴뢰군은 《전시작전통제권》반환이후 《미군의 화력이 남조선군의 능력을 보완》하며 《키 리졸브》와 《을지 프리덤 가디언》을 비롯한 합동군사연습을 강화할데 대하여 미군과 공모하였다.

리명박역도는 《전통적인 한미관계》를 《복원》하고 《21세기 전략적동맹관계로 격상》시키겠다고 하면서 미국과의 결탁을 전면적으로 강화하여 정치와 군사, 경제와 사회 등 모든 분야에서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지배와 간섭을 심화시키고 남조선을 미국의 침략과 전쟁책동의 전초기지로 완전히 내맡기고있다.

지금 리명박의 집권을 좋은 기회로 삼고있는 미국은 남조선의 미국산 무기구매지위를 나토수준으로 올려주고 최첨단전쟁장비들을 연방 넘겨주면서 전쟁열을 부추기고있다.

리명박역도가 미국과의 군사《동맹관계》강화에 미친듯이 매여달리는것은 미국의 세계제패야망에 적극 추종하면서 그와 야합하여 북침전쟁을 도발하려는 극히 위험천만한 동족대결행위이다.

미국과의 군사적결탁은 명백히 침략동맹, 전쟁동맹강화책동으로서 민족의 리익과 상반된다.

오늘 친미사대적인 남조선《정권》은 외세에 환장하여 섶지고 불속에 뛰여드는 망동을 서슴지 않고있다.

리명박일당이 민족을 등지고 외세와 작당하여 동족대결과 북침전쟁의 길로 나가는것은 절대로 민족의 용서를 받지 못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