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10일 《통합민주당》, 민주로동당을 비롯한 남조선야당들이 괴뢰내각의 총사퇴와 관련한 립장을 표명하였다.
야당들은 《정부》가 《인사실패》, 《국정실패》를 늦게나마 인정한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며 자격없는 내각의 총사퇴는 당연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당국이 국민의 기본요구가 소고기수입재협상이라는것을 명심하고 그 실현과 내각의 대폭적인 교체를 새 출발의 계기로 만들어야 할것이라고 야당들은 강조하였다.
야당들은 보다 중요한것은 리명박의 인식변화라고 하면서 그가 내각의 일괄사표를 받아들이는것은 물론 진정한 국민의 요구가 무엇인지 깨달아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