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4돐에 즈음하여 뽈스까 벨스꼬 뱌와시에서 집회가, 로씨야 모스크바주 뽀돌스크시에서 조선 도서사진, 수공예품전람회가, 라오스-조선청년친선쎈터와 라오스조선석회사에서 《김정일장군흠모의 밤》청년음악회, 도서사진전시회, 친선모임, 영화감상회가 5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을 보여주는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발언들이 있었다.
《김정일장군흠모의 밤》청년음악회 무대에는 《김정일장군의 노래》, 《축원》, 《하늘처럼 믿고삽니다》 등 조선노래와 라오스노래종목들이 올랐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