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4돐에 즈음하여 파키스탄, 타이, 볼리비아에서 업적토론회,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13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파키스탄자주연구협회 회장 파카르 우딘 쵸우드리는 토론회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을 강철같은 통일단결을 이룩한 불패의 당으로, 광범한 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당으로 건설하시였다고 말하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 쏭치트 풀랖은 토론회와 영화감상회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사상을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보다 발전풍부화하시고 그를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이끄신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추호의 동요를 모르고 조직력이 강한 당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변함없이 빛을 뿌리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볼리비아사회주의에로의 운동 부위원장 헤라르도 가르씨아 멘돈싸는 강연회에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세계사회주의운동을 주도해나가는 가장 위력하고 권위있는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우리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며 6.15북남공동선언에 따라 나라를 통일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한다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