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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에서 조선도서,미술전시회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도서, 미술전시회가 7월 25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이딸리아에서 열린 국제문화축전에서 이딸리아-조선문화협회의 주최로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 그리고 조선의 만수대창작사에서 창작한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흐로지노네시 시장 프란체스꼬 스칼리아는 축전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이번 축전에 조선의 도서, 미술전시회장이 처음으로 개설된것은 축전의 의의를 부각시키고 참관자들이 조선에 대해 더 잘 알게 하는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축전개막식에 참가한 이딸리아 흐로지노네시청과 축전조직위원회 인사들, 이 나라 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을 비롯한 3만여명의 군중들이 조선도서, 미술전시회장을 참관하였다.

축전조직위원회 위원장 프란꼬 따네비니는 조선이 그 어떤 시련과 풍파에도 드놀지 않고 승승장구하는 비결은 절세의 위인들을 모시고있는데 있다고 하면서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흐로지노네시민들이 조선의 위인들에 대해 더 잘 알수 있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이딸리아주재 뻬루대사 까를로스 로까는 김일성주석은 인간을 매혹시키는 풍모와 덕망, 인덕을 지니신 위인중의 위인이시였다고 하면서 사상과 령도, 인품과 덕망에서 주석과 꼭 같으신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의 앞날은 휘황찬란하다고 토로하였다.

흐로지노네시청의 문화관계자 뻬드로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는 세상에 널리 알려진분들이시며 진보적인민들의 희망과 승리의 상징이시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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