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우크라이나고려인통일련합회(우크라이나고통련)가 8일 호소문을 발표하여 남조선의 각계각층 인민들과 모든 해외동포조직들이 리명박역도의 파쑈탄압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주장하였다.
호소문은 최근 리명박《정권》의 반통일, 반민족적정책을 폭로규탄하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이 더욱 고조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인 반미, 반《정부》시위투쟁은 자주와 민주, 통일을 위한 지극히 정당한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명박《정권》이 애국적인사들과 종교인들은 물론 나어린 중학교학생들을 대상으로 무차별적인 탄압광풍을 일으키는것은 북남관계발전과 자주, 평화, 통일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라고 호소문은 단죄하였다.
호소문은 리명박《정권》은 자주와 민주, 통일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정의로운 투쟁을 총칼로 절대로 멈춰세울수 없다는것을 똑바로 알고 파쑈탄압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