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 도이췰란드, 메히꼬, 이딸리아, 브라질에서는 집회, 강연회, 영화감상회, 조선 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가, 짐바브웨, 민주꽁고에서는 영화감상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독보회가 8월 29일부터 9월 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브라질 브라질리아시장 리까르두 삐레스는 행사에서 한 연설에서 공화국은 창건된 첫날부터 독특한 자주정치로 세계의 관심을 집중시켜왔으며 오늘은 선군정치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지키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현명한 선군정치가 있는 한 조선은 자기의 존엄과 위용을 계속 만방에 떨칠것이며 부강조국을 반드시 건설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민주꽁고로동계시민협회 위원장 로헤켈레 안드레는 행사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민족적독립과 새 사회건설을 위해 투쟁하는 아프리카나라들에 사심없는 협조와 련대성을 보내주시였다고 하면서 그이는 조선인민뿐아니라 발전도상나라 인민들의 위대한 수령, 위대한 스승, 위대한 어버이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오늘 공화국은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온 세상에 위용떨치고있다고 말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맑은 아침의 나라 조선》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