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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대표부들에서 9.9경축행사
(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꾸바, 라오스, 이란, 인디아, 싱가포르, 먄마, 에짚트, 남아프리카, 에티오피아, 민주꽁고, 도이췰란드, 이딸리아, 스웨리예, 우즈베끼스딴, 체스꼬, 메히꼬주재 조선대표부와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국제기구주재 조선상설대표부에서 8월 27일부터 9월 9일까지의 기간에 연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친선모임이 진행되였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선군조선의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이딸리아 통일공산당 총비서는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였으며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와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친 전체 인민의 일심단결이 있는 한 공화국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이란로동자의 집 총서기는 조선인민이 반미투쟁에서 견지하고있는 견결한 립장은 이란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로 된다고 말하였다.

우즈베끼스딴부수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국제적으로 높은 권위를 지니고있으며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적극 발전시키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이 하루빨리 통일되여 더욱 강력하고 번영하는 나라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시고 김정일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사회주의의 보루, 자주의 성새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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