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3돐에 즈음하여 1일과 3일 스리랑카, 에짚트, 벌가리아 단체들이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스리랑카인민조선친선협회는 뷸레찐 《주체조선》 제23호에 《휘날리는 조선로동당기》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뷸레찐은 글에서 조선로동당이 새겨온 60여년의 력사는 마치와 낫과 붓이 새겨진 당기를 높이 들고 승리와 영광을 떨치며 줄기차게 전진해온 력사라고 할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창건된 조선로동당은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그 력사와 전통이 꿋꿋이 이어지고있으며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서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치고있다고 뷸레찐은 강조하였다.
에짚트조선친선협회는 뷸레찐에 게재한 《조선로동당을 선군혁명의 향도자로》, 《반제자주의 기치높이 나아가는 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의 글들에서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아가는 조선로동당에 대한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신뢰와 기대는 매우 높다고 전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는 뷸레찐에 실은 《조선로동당창건 63돐》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업적을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