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8년 10월 11일기사 목록
어머니당으로 빛나는 조선로동당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을 어머니당이라고 부르며 따르고있다.

어머니라는 그 부름에는 자기들의 운명도 미래도 끝까지 다 맡아주는 조선로동당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이 어려있다.

조선로동당이 인민대중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뜻이다.

《믿음과 사랑으로 새 사회를 건설하자!》,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들에는 인민을 위한 조선로동당의 투쟁력사가 함축되여있다.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을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여오신 나날들에는 수많은 전설같은 이야기들이 새겨져있다.

주체91(2002)년 1월 김종태전기기관차공장을 찾으신 그이께서는 새로 만든 객차에 오르시여 좌석이 편안한지 앉아도 보시고 조명과 난방보장조건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면서 인민들이 리용할 객차인것만큼 질을 최상으로 높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인민들에게 완전무결한것, 사소한 부족점도 없는 최상의것을 안겨주시려는 그이의 숭고한 구상에 의하여 오늘 현대적인 객차들이 생산되고있다.

2006년 3월초 삼수발전소 건설현장을 찾으신 그이께서는 오늘 발전소건설장에 온것은 언제를 어느정도 쌓았는가 하는것을 직접 볼뿐아니라 침수구역에서 철거하는 주민들의 살림집문제에 대하여 알아보자는것이라고 하시면서 침수지역 주민들의 생활문제를 말로가 아니라 실천으로 해결해야 한다,인민들의 생활을 당이 돌보고 나라가 돌봐주는것이 바로 로동당의 정책이고 우리 당의 군중로선이라고 절절하게 말씀하시였다.

이렇게 되여 삼수땅에서는 침수지역인민들이 살림살이도구들까지 훌륭히 갖추어진 새 집들에 이사하는 인간사랑의 전설이 태여나게 되였다.

바다가에서 일하다가 뜻하지 않게 얼음장에 실려 떠내려가던 한 처녀를 위하여 구원작전을 펼치고 대양을 헤가르던 무역선의 선원을 살려내기 위하여 배길을 돌리도록한 사실 등 가지가지의 이야기들도 조선로동당력사에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

조선로동당의 인간에 대한 끝없는 사랑과 믿음은 인민들로 하여금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추호의 흔들림없이 당과 운명을 같이할 투철한 신념과 의지를 간직하게 하였고 당의 구상을 실현하는 길에서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게 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이끄시기에 조선로동당의 어머니모습은 영원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