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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로동당창건 63돐경축행사
(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3돐에 즈음하여 네팔에서는 집회와 토론회가,이딸리아에서는 집회가, 몽골에서는 토론회가 3일과 4일에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불멸의 당건설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토론들이 있었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씨.피.마이날리는 조선로동당창건 기념일은 네팔의 정당들과 인민들에게 있어서 참으로 의의깊고 경사스러운 날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반세기이상의 장구한 력사와 풍부한 투쟁경험, 빛나는 승리의 전통을 가지고있는 위대한 당이라고 하면서 세계의 수많은 진보적정당들과 인민들은 조선로동당의 경험을 적극 따라배우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이딸리아공산주의자당 라찌오지부 대외사업부장 미켈레 까뿌아노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사회주의위업을 수호하며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언제나 승리만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몽골평화친선련맹 총서기 드.빌레그트와 몽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스.쑤렌쟈브는 올해는 김일성주석의 몽골방문 20돐, 두 나라사이의 외교관계설정 60돐, 조선로동당창건 63돐이 되는 해이라고 강조하고 조선로동당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승리와 영광의 길을 걸어온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네팔과 몽골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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