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몽골사이의 외교관계설정 60돐에 즈음하여 외무성에서는 11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쏘도브쟘쯴 후렐바따르 주조 몽골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박의춘외무상, 김영일 외무성 부상,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박의춘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두 나라가 정치,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쌍무관계를 끊임없이 공고발전시키고 국제무대들에서도 긴밀히 지지협조하여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친선적인 몽골정부와 인민이 나라의 사회정치적 안정과 단합을 이룩하고 경제와 민족문화를 발전시키며 대외적지위를 높이기 위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쏘도브쟘쯴 후렐바따르는 연설에서 몽골은 호상리해와 신뢰의 원칙에서 몽골과 조선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확대발전되기를 바라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존경하는 김정일각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이 나라의 통일과 륭성번영을 위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을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