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윁남을 방문하신 50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농 득 마잉과 상봉하신 1돐기념 사진전시회가 대외문화련락위원회와 주조 윁남사회주의공화국대사관, 조선윁남친선협회의 공동주최로 15일 평양국제영화회관에서 개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김일성동지의 력사적인 윁남방문과 김정일동지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농 득 마잉의 상봉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조선윁남친선협회 위원장인 문재철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등과 관계부문 일군들, 시내 근로자들과 레 반 끄 윁남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김일성동지의 윁남방문과 호지명주석의 조선방문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발전의 새로운 기초를 마련한 뜻깊은 계기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와 농 득 마잉 총비서의 상봉은 조선과 윁남 두 당, 두 나라, 두 인민들사이의 친선과 단결을 더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보았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조선기록영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농 득 마잉 총비서와 상봉》(주체96(2007)년 10.16~18)을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