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3돐에 즈음하여 주체사상연구쎈터 개관식이 4일 베네수엘라 라라주 또레스시에서 진행되였다.
개관식에서는 주체사상연구 베네수엘라전국협회 위원장 오마르 로뻬스가 쎈터개관을 선포하였으며 여러 인사들이 연설하였다.
라라주 또레스시장 훌리오 라파엘 챠베스는 조선인민의 뜻깊은 기념일에 즈음하여 주체사상연구쎈터 개관식을 진행하게 된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하면서 라틴아메리카나라들에서 혁명력량이 련이어 정권을 쟁취하고 반미자주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주체사상의 정당성을 다시한번 힘있게 실증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라라주 또레스시청 사회발전국장 호르헤 마르띠네스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을 학습하면서 그리고 조선의 력사를 연구하면서 주체사상과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의 경험과 주체사상을 깊이 연구하는것은 라틴아메리카나라들이 난관을 극복하고 혁명을 전진시킬수 있는 방도를 세우는데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강조하고 주체사상을 깊이 학습하고 대중속에 널리 보급함으로써 베네수엘라혁명에 크게 기여할 결심을 표명하였다.
개관식에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초대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