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주조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짜런 와린타라싹과 대사관성원들이 16일 평양시 사동구역 조선라오스친선 대원협동농장의 가을걷이를 지원하였다.
손님들은 이곳 농장원들의 일손을 도와 벼단나르기를 하였다.
쉴참에 그들은 농장원들과 함께 노래도 부르고 이야기도 나누었다.
대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와 카이손 폼비한주석께서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은 영원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대사관성원들은 지원물자를 농장에 넘겨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