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대변인이 6일 《리명박역도의 반통일적책동을 단죄규탄한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리명박역도의 반통일적정체가 날이 갈수록 더욱 드러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남조선의 공안당국이 문제시하며 탄압을 가하고있는 실천련대는 6.15공동선언실천을 위해 활동하는 의로운 통일운동단체라고 주장하였다.
실천련대의 통일운동은 민족대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통일을 이룩하려는 북과 남, 해외 온 겨레의 지지를 받고있다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리명박일당이 남조선의 통일인사들을 대대적으로 검거투옥하는 등 《5, 6공》독재시기를 방불케 하는 탄압소동을 벌리고있는것은 그들이 떠드는 《상생과 공영》, 《대화》, 《민주주의》라는것자체가 새빨간 거짓말이며 리명박《정권》이야말로 다름아닌 파쑈독재《정권》이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은 리명박일당의 야수적인 탄압행위를 《6.15공동선언과 10.4선언 페기, 독재에로의 회귀를 선언한것》이라고 강력히 단죄규탄하고있다.
민족의 자주권과 통일을 위해 떨쳐나선 남조선인민들의 의로운 투쟁을 탄압말살하고있는 리명박일당의 죄행은 조선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