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3돐을 축하하여 총비서 쎄꾸 꼬나떼를 단장으로 하는 기네통일진보당대표단이 9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방문하였다.
대표단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에 꽃바구니를 증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총비서는 김일성주석각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은 김정일각하의 세련된 선군령도밑에 훌륭히 계승되고있다고 강조하고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고 앞으로도 기네통일진보당과 조선로동당사이의 관계를 강화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한편 로씨야 나호드까시, 빠르찌잔스크시, 포끼노시, 아르쬼시의 부시장들, 울라지보스또크주재 외무성대표부 부대표,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등 각계 인사들이 8일과 9일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를 축하방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