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몽골사이의 외교관계설정 60돐에 즈음하여 13일 몽골외무성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여러 성 일군들, 주체사상연구조직 책임자들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몽골외무상 쓰.바뜨볼드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올해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몽골을 방문하신 20돐, 두 나라사이에 외교관계가 설정된지 60돐이 되는 뜻깊은 해라고 강조하고 그이께서 몽골을 두 차례나 방문하시여 쌍무관계발전에 커다란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두 나라 인민이 서로 지지하고 협조하면서 공동의 지향과 리익에 맞게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해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근면한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신심과 강한 의지를 가지고 조국의 평화적통일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하여,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국가발전과 번영으로 맞이하기 위하여 노력함으로써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확대발전시키는것은 몽골의 변함없는 립장이라고 하면서 그는 앞으로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긴밀히 협조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