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3돐, 타도제국주의동맹 (《ㅌ.ㄷ》)결성 82돐에 즈음하여 뻬루 김일성주의연구소조에서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조선로동당과 반제자주의 기치》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로동당이 견지하고있는 사상과 로선,전략전술은 반제자주위업의 길을 환히 밝혀주는 등대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랭전종식후 세계제패를 위한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이 날로 로골화되고있을 때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선군사상을 더욱 심화발전시켜나가시였다고 뷸레찐은 전하였다.
뷸레찐은 조선로동당이 자주를 지향하는 세계인민들과의 굳은 단결로 반제자주력량을 강화해온데 대하여 소개하고 지금 평양선언에 서명한 정당이 270여개에 달하는것은 사회주의운동을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고 세계혁명력량의 단결을 이룩하는데서 논 조선로동당의 역할을 잘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