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대표가 21일 유엔총회 제63차회의 4위원회 회의에서 한 연설에서 오늘 공보활동은 세계의 평화와 안전, 사회적단합과 지속적인 개발을 촉진하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으며 특히 공보통신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인간생활의 모든 령역에 커다란 영향을 주고있다고 하면서 이 분야에 대한 조선대표단의 견해를 피력하였다.
그는 일부 특정한 나라들이 공보통신수단을 독점하고 다른 나라들에 저들의 《가치관》과 생활풍조를 전파시키고있을뿐아니라 외곡된 정보를 류포시켜 사회적혼란을 조성하고있는데 대하여 까밝혔다.
대표적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비롯하여 많은 아시아나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있는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은 유엔헌장과 국제법적원칙에 대한 란폭한 위반으로서 이러한 현상들을 방임한다면 세계는 더욱더 무질서와 혼란에 빠져들게 될것이라고 그는 단죄하였다.
그는 국제공보활동에서 새롭고 공정한 질서를 세우는것을 선차적과제로 틀어쥐고나가야 하며 발전도상나라들의 공보통신능력을 강화하는데 특별한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유엔사무국 공보국이 발전도상나라들의 공보능력강화와 기술인재양성을 위해 보다 큰 노력을 기울이리라는 기대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