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에서는 고 박성철의 장의식을 국장으로 한다는것을 발표하고 국가장의위원회를 구성하였다.
국가장의위원회는 위원장 김영남, 위원 조명록, 김영일, 김영춘, 리용무, 김격식, 김일철, 전병호, 최태복, 양형섭, 김국태, 김중린, 김기남, 최영림, 김정각, 곽범기, 로두철, 전승훈, 태종수, 김영대, 류미영, 김영주, 리을설, 김철만, 김익현, 리종산, 박기서, 리하일, 전재선, 강영섭, 홍석형, 리광호, 강창욱, 변영립, 태형철, 장성택, 박남기, 김성규, 김양건, 강관주, 오극렬, 최희정, 주상성, 정태근, 정창렬, 박재경, 김상익, 김택구, 윤정린, 김양점, 박의춘, 리길송, 김병률, 리용철, 김병팔, 로성실, 김영호, 전길수, 라동희, 리경식, 리주오, 리룡남, 김봉철, 김용진, 문재철로 구성되였다.
장의위원회에서는 고 박성철의 령구가 평양시 보통강구역 서장회관에 안치되여있고 조객들은 29일 15시부터 21시까지 맞이할것이며 30일 8시에 고인의 령구를 발인한다는것을 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