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제11차 인민체육대회가 페막되였다.
대회에서는 사격, 활쏘기, 륙상, 수영, 력기경기의 18개 세부종목에서 공화국기록이 갱신되였다.
이번 대회 체육단부문에서는 4.25체육단 선수들이 축구(녀자), 롱구(남자, 녀자), 배구(남자, 녀자)경기에서, 소백수체육단 선수들이 축구(남자)경기에서 우승하였다.
대중체육부문에서는 평양시 선수들이 롱구(남자), 배구(남자, 녀자)경기에서, 철도성 선수들이 축구와 롱구(녀자)경기에서 1위를 하였다.
페막식이 31일 평양체육관에서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내각부총리 곽범기,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체육인들, 근로자들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