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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에서 로작을 연구보급
(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에 대한 해설모임이 10월 16일 오스트리아 윈시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오스트리아련방로조 좌익쁠럭 비서 올리베르 요니스카이트,오스트리아공산당 윈시 21구역위원회 위원장 하인리히 그루베르와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오스트리아련방로조 좌익쁠럭 비서는 로작의 기본내용을 해설하고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일총비서동지의 력사적로작을 접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김정일총비서동지께서는 복잡한 환경속에서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각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사회주의기치를 굳건히 고수해나가신다.

그이께서는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의 강화발전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신다.

그이의 로작은 로동계급의 리익을 위해 투쟁하는 단체들뿐아니라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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