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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인사 조선의 사회주의교육제도를 찬양
(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메히꼬의 누에보 레온주에서 20여개 나라 대표단, 대표들의 참가하에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학령전교육에 관한 제8차 국제토론회에서 토론회조직위원회 위원장 마리아 과달루뻬가 조선의 사회주의교육제도를 높이 찬양하였다.

그는 연설에서 여러차례 조선을 방문하여 가장 인민적인 사회주의교육제도에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특히 학교, 유치원, 탁아소들을 참관하면서 당과 국가가 학생들과 어린이들에게 얼마나 크나큰 혜택을 돌리고있는가를 직접 목격하였다.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은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이라고 하시면서 세상에서 가장 좋은것을 제일먼저 그들에게 돌려주신 위대한 어버이이시다.

오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깊은 관심과 뜨거운 사랑속에 조선의 어린이들은 훌륭한 조건에서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건전하며 재능있는 인재들로 자라나고있다.

짧은 시간에 희한한 현실로 꽃펴나고있는 조선의 인민적인 교육제도, 보육교양제도에 대해 다 말할수 없는것이 유감이다.

조선식사회주의의 참모습과 교육제도, 보육교양제도의 현실을 알려면 조선에 꼭 가보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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