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10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의례방문하여온 이란이슬람공화국 부대통령인 모함마드 자바드 하쥐 알리 아크바리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이란민족청년조직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대표단 단장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주석각하께서는 위대한 업적을 쌓으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그는 반제전선에 서있는 두 나라가 국제무대들에서 긴밀히 지지협조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공고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